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로컬로 실행된다. 로그 파일은 이 기기를 떠나지 않는다. 업로드도, 가입도 없다.
설치 없이 3단계.
폴더(또는 .jsonl 파일)를 여기에 드래그 앤 드롭
또는
로그가 있는 기기에서 python scripts/check_cache_loss.py --json(이 repo에 포함된 스크립트)을 실행하고, 출력 전체를 아래에 붙여넣는다. 붙여넣는 JSON에는 집계만 담긴다: 총계와 일별 카운트.
청구 모양 판정 v3: 진단이 뭐라고 말했는가가 아니라 실제로 청구된 것이 판정한다. TTL 안쪽의 재생성만 집계하고, 정당한 만료와 선언된 프롬프트 변경은 제외한다.
바탕 회청색 = 그 시간의 요청량(진할수록 많이 사용). 빨강 숫자 = in-TTL 유실 건수. 이렇게 보면 "안 써서 0"과 "많이 썼는데도 0"이 구분된다. 빨간 셀을 클릭하면 건별 상세(시각·유휴 간격·토큰)가 셀 옆 팝오버로 열린다. 이 상세도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.
스캔이 끝날 때마다 총계·일별 집계·시간대별 요청 수·이 기계의 지문 해시가 이 컴퓨터의 브라우저 저장 공간에 기록된다. 서버로는 가지 않는다. 이게 있어서 다음 진단이 마지막 제출 다음 날부터 시작되고, 두 번의 진단을 비교할 수 있다. 최근 8건까지만 남는다. 이 카드에 적히는 기간은 모두 UTC 기준으로, 위 그래프가 아니라 제출 카드와 같은 기준이다. 아래 체크박스를 끄면 앞으로 저장하지 않고 이미 있는 건 그대로 둔다. 삭제 버튼은 전부 지우고 저장도 같이 끈다. 공용·공유 컴퓨터에서는 꺼 둘 것. 이 브라우저 프로필을 다음에 쓰는 사람이 저장된 내용을 읽을 수 있다.
이 브라우저에 저장된 기록이 없다.
전송되는 것은 아래 JSON 전문 그대로다. 기간·총계·일별 카운트, 로그에 있던 캐시 미스 사유값과 클라이언트 버전의 이름(이름만 보내고 각각 몇 건인지는 보내지 않는다), 그리고 이 기계를 한 행으로 유지하는 단방향 지문 해시뿐. 로그·파일 경로·세션 내용·건별 상세는 절대 전송되지 않는다. 공유 기간을 좁히면 총계도 그 기간으로 다시 계산된다. 이 카드의 날짜는 위 화면과 달리 UTC 기준이다. 여러 나라의 제출을 날짜별로 더하는 자리라, 각자의 현지 날짜로 자르면 전체 일별 합계가 어긋나기 때문이다. 아래 기간 선택도 실제로 전송될 UTC 날짜를 보여 준다.
켜면 이 제출 기간의 요청·유실 수가 시간대별 24칸으로 공개 데이터셋에 남는다. 주로 몇 시에 작업하는지가 공개 저장소에 보이게 된다는 뜻이다. 기본은 끔. 나중에 같은 기간을 끈 채 다시 제출하면 그 기간의 시간대 데이터는 제거된다.